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12일 시민이 자기 집 근처에서 문화·예술·체육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 내 문화·예술·체육인의 재능이 소득과 복지로 이어지게 하는 내용을 담은 '플랫폼051' 공약을 발표했다.
플랫폼051은 부산을 기반으로 시민의 문화·여가 생활과 문화·예술·체육인의 재능을 연결해 소득과 활동 기반으로 이어주겠다는 공약이다.
데이터 기반 정교한 매칭으로 시민은 손쉽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창작자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를 얻는 구조라고 전 후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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