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489790]은 장애 영유아를 위한 안전 인프라 조성 프로젝트 '비전지대'를 이번 달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화비전은 비전지대의 첫 번째 활동으로 경남 창원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인 초록나무에 30대가량의 카메라와 저장장치, 모니터 등을 지원했다.
한화비전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에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비전지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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