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 美 존스홉킨스대와 손잡고 ‘환자 악화 예측 AI 솔루션’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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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 美 존스홉킨스대와 손잡고 ‘환자 악화 예측 AI 솔루션’ 고도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가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진과 협력해 입원 환자의 임상 악화를 조기에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 고도화에 나선다.

휴이노는 존스홉킨스대 연구팀과 일반 병동 환자의 임상적 악화(Clinical Deterioration)를 사전에 예측하는 AI 기반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연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휴이노 임직원과 미국 존스홉킨스 마츠시타 교수 연구진이 ‘환자 악화 조기 예측 AI 솔루션’ 공동 연구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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