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폐기물 처리 과정을 주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자원순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동구 자원순환센터는 기존 지상 음식물 재활용센터를 철거하고 새로 조성한 지하화 시설로, 작년 10월 운영을 시작했다.
견학 신청은 강동구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센터 운영팀에서 전화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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