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모으는 공포 영화 ‘백룸’이 서울의 주요 거점인 강남역과 홍대입구역 외벽을 동시에 장악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백룸’의 옥외 광고는 영화 속 기이한 노란 공간을 도심으로 그대로 옮겨온 듯한 비주얼로 구성되어,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파고다 타워와 홍대입구역 L7 호텔 외벽에 설치됐다.
강남역 광고에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레나테 레인스베가, 홍대입구역 광고에는 ‘노예 12년’의 추이텔 에지오포가 각각 노란 백룸 공간에 갇힌 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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