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wC컨설팅) PwC컨설팅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 ‘다음 항로를 그리다: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 전환’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자급률 상승과 중동의 저원가 공정(COTC) 확대 등으로 아시아 공급 구조가 변화한 가운데, 국내 산업은 기존 생산 방식과 제품 구성에 머물러 경쟁력 부담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정경인 PwC컨설팅 석유화학 담당 파트너는 “이번 산업 부진은 기다리면 회복되는 문제가 아니라 구조 전환의 문제”라며 “생산 및 사업 구조를 어떻게 재설계하느냐에 따라 향후 경쟁력이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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