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694%로 집계됐다.
다른 나라들이 속보치를 마저 발표한 뒤에도 한국이 이대로 1위를 수성할 경우 2010년 1분기(2.343%) 이후 약 16년 만에 분기 성장률 1위를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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