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수요 급증…LS전선, 군산 공장 준공하고 친환경 구리소재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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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수요 급증…LS전선, 군산 공장 준공하고 친환경 구리소재 사업 박차

LS전선이 친환경 구리소재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자원순환형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LS전선은 12일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전북 군산에 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국미래소재는 LS전선이 지난 2023년 설립한 소재 전문 자회사로, 군산공장에서 재생동과 동박용 신소재 큐플레이크, 고순도 무산소동(OFC), 구리 합금 등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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