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27·레알 마드리드)가 라이벌 FC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에서 경기에 지고 있는 도중에 상대 팬들을 자극해 빈축을 샀다.
비니시우스가 손가락으로 15를 표시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UCL 우승 횟수가 바르셀로나(5회)보다 많다며 정신승리를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무기력하게 패한 가운데 비니시우스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팀의 공격 전개가 대부분 그를 통해 이뤄질 정도로 경기 내 영향력이 컸다.그러나 손가락으로 15를 표시한 행동은 멋지지 않았다.단순한 메시지에 불과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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