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혁수대 자금줄 조준…정보제공에 포상금 220억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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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혁수대 자금줄 조준…정보제공에 포상금 220억원 걸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금융 메커니즘 붕괴로 이어지는 정보"에 최대 1천500만 달러(약 220억 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고 미국 CNN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RGC의 위장 기업, IRGC의 제재 회피를 돕는 조력자, 혹은 이들과 거래하는 금융 기관에 대한 정보도 포상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다.

재무부는 지난 8일에도 이란의 무기·드론 생산 지원에 관여한 중국과 홍콩 기업·개인 등 10곳을 제재 대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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