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날 국제개발협력위원회에서 확정한 '문화·보건 분야 개발협력 추진 전략'과 관련, 12일 국제개발협력계에서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이정표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는 당초 중점국 명단 비공개 방침에 더해, 그간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공개해온 중점국에 대한 세부 지원 전략 문서인 국가협력전략(CPS)도 비공개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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