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7·LA다저스)이 무키 베츠의 복귀에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남았다.
베츠는 복귀 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재활 경기 2경기에 나서 5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베츠의 이탈 이후 빅리그 기회를 얻은 김혜성은 이번 로스터 정리에서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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