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내년까지 중앙공원 2지구와 3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8개 도로로 단절된 중앙공원이 연계성을 갖고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보행육교 건립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0년에는 중앙공원 3·4지구와 4·5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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