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5∼10월 6개월간 전국 지역서점 200곳에서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활동 지원 사업인 '인생독서×인생서점'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지역서점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인생의 독서 습관'을 기르고, 자신만의 '인생서점'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서점별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독서인'(www.readin.or.kr), 서점조합연합회의 '서점온'(bookshop.or.kr)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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