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구립 아동보호전문기관(난곡로58길 15)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구립 아동보호전문기관 최초로 전문기관(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위탁 운영해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그간 관악구 내 아동보호 인프라 부재로 인근 자치구의 기관을 이용해 온 만큼 이번 개관을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아동보호 체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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