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섬유화 치료제 OCT-648은 계열 내 최초(First In Class) 후보물질이라는 점에서 전임상 단계에서도 충분히 기술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스코텍은 앞으로 연구개발을 크게 섬유화 치료제와 항내성 항암제 양 축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신장 섬유화 자체를 막는 약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며 "이에 OCT-648은 계열 내 최초 치료제 후보물질이라는 타이틀을 바탕으로 임상 초기 단계 또는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수출이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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