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소형 잠수함을 배치하며 봉쇄 태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유조선들은 위성추적장치(트랜스폰더)를 끈 채 해협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원유 수출을 이어가고 있다.
이란이 보유한 가디르급 잠수함은 국제전략연구소(IISS) 기준으로 16척 이상이다.
로이터통신은 11일 선박 데이터 분석업체 케이플러(Kpler)와 LSEG의 데이터를 인용해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3척이 위성추적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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