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시흥 지역화폐 ‘시루’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나섰다.
시는 6월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시흥화폐 시루 부정 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결과 부정 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위반 정도에 따라 계도 조치 또는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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