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보건소는 22일까지 ‘도란도란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사회적 교류가 부족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우울감 완화뿐 아니라 또래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