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돌아온다.
김하성(애틀랜타).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 원)에 계약했으나 지난 1월 국내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오른쪽 가운뎃손가락 힘줄 파열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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