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가망신 호언장담하더니"…국힘 "'나무호' 피격에 李대통령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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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가망신 호언장담하더니"…국힘 "'나무호' 피격에 李대통령은 침묵?"

국민의힘은 12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국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데 대해 “패가망신 호언장담하던 이재명 대통령이 굴욕적으로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사고 직후 청와대는 ‘인명 피해 없다’고 단언했으나, 외교부는 뒤늦게 선원 1명의 부상 시인했다”며 “국가 위기 관리의 핵심인 컨트롤타워가 왜 이토록 중대한 사실을 은폐하려 했는지, ‘피격’을 ‘화재’로, ‘부상’을 ‘무사’로 둔갑시키려 한 배후와 경위를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그는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며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 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비상 대응 계획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 ”정부는 국회 긴급현안질의에 즉각 응해 국민 앞에 모든 사실을 투명하게 보고하고, 나무호 CCTV 원본을 즉시 공개하라“며 ”이번 공격의 배후로 지목되는 세력에 대해 미국 등 국제사회와 공조해 강력히 항의하고, 공격 주체에 대한 명확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약속을 반드시 받아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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