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 시즌 8경기(6선발)에 등판, 1승 5패 평균자책점 6.69를 기록했다.
'토론토 선'에 의하면 슈나이더 감독은 라우어의 DFA 이후 "결과 때문이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2년 만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그는 28경기(15선발)에서 104⅔이닝을 던지며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 102탈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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