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해수 님은 주변에 사랑을 베풀 줄 알았고, 또 정을 나눌 줄 알았으며 그만큼 받을 줄도 아는 따뜻한 사람이었다”라고 했다.
장윤정은 당시 “너무나 사랑한 해수와 아픈 이별을 했다.내 둥지 안에서 사랑받고 상처 치유하고 멋있게 날갯짓해서 날아가길 바라는 어미새의 마음으로 품었는데 놓쳐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였다.이렇게 아픈 이별을 하려고 그렇게 사랑스럽게 굴었나 보다.마지막 날까지 웃어 보이고 제 품에 안기고 사랑한다고 아낌 없이 표현했던 해수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부디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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