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U-17 여자 아시안컵서 태국 꺾고 4강…월드컵 출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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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U-17 여자 아시안컵서 태국 꺾고 4강…월드컵 출전권 확보

북한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에서 태국을 대파하고 준결승에 올라 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갔다.

일본과 함께 이 대회 최다 우승팀(4회)이자 2024년 인도네시아 대회 챔피언인 북한은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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