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부친상을 치른 뒤 먹먹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강승현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렸다"며 슬픔을 위로해준 지인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편 강승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18년 영화 '독전'을 통해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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