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울산의 한 대규모 플랜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업체의 대금 체불에 항의하는 고공농성이 벌어졌다가 약 4시간 18분 만에 종료됐다.
이들은 해당 현장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하도급 업체로부터 장비 대금과 자재비 등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문제의 하도급 업체는 경영난으로 사실상 부도 위기에 처한 상태로, 농성자들은 원청사인 현대건설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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