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미들급(83.9kg) 왕좌에서 내려온 함자트 치마예프(아랍에미리트/러시아)의 라이트헤비급(93kg) 데뷔전 상대가 벌써 언급되고 있다.
미국 매체 MMA 마니아는 12일(한국시간) “치마예프가 라이트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린다면, 새 체급 데뷔전 상대로 파울로 코스타(브라질)가 가장 유력해 보인다”고 전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치마예프는 경기가 끝나고 내게 직접 와서 ‘체급을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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