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웹툰 플랫폼 기업 웹툰 엔터가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억2천87만 달러로 집계된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뒷걸음쳤다.
사업 부문별 성과를 들여다보면 전체 매출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유료 콘텐츠가 2억6천140만 달러로 1년 전 대비 0.5%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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