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간판스타 빅토르 웸반야마가 팔꿈치 반칙으로 인한 추가 징계를 피했다.
NBA 사무국은 서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 4강 4차전의 경기 장면을 검토한 뒤 웸반야마에게 추가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했다.
224㎝의 장신인 웸반야마는 11일 열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2쿼터 8분 39초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를 잡은 뒤 팔꿈치를 휘둘러 상대 팀 나즈 리드의 턱을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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