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방중 앞두고 이란산 석유 中 수출 도운 기업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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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방중 앞두고 이란산 석유 中 수출 도운 기업 제재

미국 재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산 원유의 중국 수출을 도운 개인과 기업을 제재했다.

스콧 베선 미 재무장관은 “이란 군부가 필사적으로 재정비를 시도하는 가운데 ‘경제적 분노’ 작전은 이란 정권의 무기 개발 프로그램, 테러 대리 세력, 핵 야욕에 대한 자금 지원을 차단할 것”이라며 “미 재무부는 이란 정권이 테러 행위를 자행하고 세계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데 사용하는 금융 네트워크를 계속해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무부는 지난 8일에도 이란의 무기·드론 생산 지원에 관여한 중국과 홍콩 기업·개인 등 10곳을 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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