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엄마가 마신 미세먼지, 아이 가와사키병 위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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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엄마가 마신 미세먼지, 아이 가와사키병 위험 높인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 임신 중 대기오염 노출이 아이의 '가와사키병' 발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새롭게 제시됐다.

연구팀은 임신 기간 산모가 노출된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 이산화질소(NO2) 등의 농도를 추정하고, 이후 2023년까지 아이들에게서 가와사키병이 얼마나 발생했는지를 추적 분석했다.

각 대기오염물질의 농도(총 4단계)가 1단계씩 나빠질 때마다 가와사키병 발생 위험은 미세먼지 10.4%, 이산화질소 11.7%, 이산화황 5.2% 수준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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