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대규모 플랜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업체의 대금 체불에 항의하는 고공농성이 벌어지고 있다.
이들은 해당 현장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하도급 업체로부터 장비 대금과 자재비 등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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