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 행안장관, 항소심 선고 오늘 진행…1심서 징역 7년 받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상민 전 행안장관, 항소심 선고 오늘 진행…1심서 징역 7년 받아

이 전 장관에게 적용된 핵심 혐의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회 봉쇄 및 방송사 전력·용수 차단에 협조하라는 명령을 소방청장에게 전달했다는 것이다.

같은 내란 혐의로 재판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의 항소심 판결이 이번 선고에 중요한 참고점이 될 전망이다.

해당 재판부는 비상계엄 당일 한 전 총리가 이 전 장관과 10여 분간 단독 면담하며 방송사 전력 차단 실행 방안을 협의한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