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이후 명동 상권 회복을 이끌었던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을 올해는 K패션, K뷰티, K게임, K푸드가 결합된 글로벌형 축제로 확대해 본점을 ‘K콘텐츠 허브’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이 올해 행사에서 가장 공을 들인 콘텐츠는 ‘K방탈출 게임’이다.
롯데백화점은 행사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본점 지하 1층 코스모너지 광장에 ‘롯데타운 큐브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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