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 고지’ 눈앞에 둔 코스피, 개미가 쏘아 올린 유동성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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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 고지’ 눈앞에 둔 코스피, 개미가 쏘아 올린 유동성의 힘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며 ‘8000 시대’를 향한 거침없는 진격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은 지난 8일 코스피200 선물 야간거래에서 4542억원을 순매수했다.

신한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개인 투자자에게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준 종목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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