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다발 게이트로 탄핵 위기' 남아공 대통령…"사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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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발 게이트로 탄핵 위기' 남아공 대통령…"사퇴 안한다"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4년만에 다시 제기된 '농장 돈다발 게이트'로 탄핵 위기를 맞은 가운데 "사퇴는 없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2020년 자신의 농장 소파에서 도둑맞은 돈다발과 관련, 비위의 증거가 있어 보인다는 의회 독립 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법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겠다며 자신이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전직 대법원장이 이끄는 조사위원회는 2022년 11월 조사 보고서에서 "도난 사실을 경찰에 알리지 않은 것은 이를 비밀에 부치려고 한 고의적 결정으로 보인다"며 대통령이 또다른 소득을 취득해 헌법과 대통령 취임 선서를 위반했을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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