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승무원 입사 돌연 연기…저비용항공사 덮친 고용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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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승무원 입사 돌연 연기…저비용항공사 덮친 고용불안

저비용항공사들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고용 불안이 가시화되고 있다.

희망자를 대상으로 무급휴직을 받은 항공사에 이어 입사 예정자의 입사 시기를 돌연 연기한 항공사도 나왔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272450]는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 예정이던 약 50명의 입사를 하반기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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