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신임 주뉴욕총영사는 11일 “동포사회의 목소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재외국민 보호와 동포 지원이라는 총영사관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영사는 이날 배포한 부임 인사말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해에 세계인의 도시 뉴욕에서 여러분과 첫 인사를 나누게 돼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총영사관이 동포들의 삶의 현장에서 열린 마음으로 이야기를 듣고 진심으로 소통하겠다”며 “동포사회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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