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58)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12일 "지역균형발전,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국정 과제로 내세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남을 제2의 수도권, 청년이 머무는 곳으로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도권처럼 대중교통만으로 지역 어디든 갈 수 있는 교통 체계를 갖추지 못하면, 경남대전환, 제2의 수도권은 불가능하다.
-- 진보당 경남지사 후보와 단일화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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