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시리아 육로 국경 12년만에 민간 통행 재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튀르키예-시리아 육로 국경 12년만에 민간 통행 재개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육로로 잇는 국경검문소가 12년 만에 다시 열린다고 튀르키예 당국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튀르키예 동남부의 샨르우르파 주정부는 성명에서 "12일 화요일부터 악차칼레 국경검문소를 통해 여권 소지자들의 시리아 출입국 절차가 재개된다"고 밝혔다.

이 검문소는 튀르키예 악차칼레 마을에서 시리아 북부 텔아비야드 마을로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