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협상 중재자로 슈뢰더 띄운 푸틴… 관련 최신 소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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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협상 중재자로 슈뢰더 띄운 푸틴… 관련 최신 소식 (종합)

옛 소비에트연방 구성국인 에스토니아 총리 출신이자 대러시아 강경파인 칼라스 대표는 러시아가 성실하게 대화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러시아가 파놓은 함정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차라리 자신이 유럽 대표로 협상에 나서는 게 낫다는 뜻을 밝혔다.

독일 정부도 유럽 내부 분열을 노린 러시아의 또 다른 하이브리드 전술이라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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