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WNBA 공식 데뷔… 정선민, 박지수 이어 한국인 3번째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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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WNBA 공식 데뷔… 정선민, 박지수 이어 한국인 3번째 출전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가드 박지현(LA 스파크스)이 세계 최고 무대인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이로써 박지현은 정선민(2003년), 박지수(2018년)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역대 세 번째로 WNBA 공식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됐다.

우리은행 소속으로 WKBL 통산 158경기에 출전해 평균 13.3득점, 7.8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정규리그 우승 3회와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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