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초청 의사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재확인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취재진의 질문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을 모스크바에서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작년 3월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이 제안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동의한 양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교류전 개최 구상 역시 별다른 후속 조치 없이 멈춰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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