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해서 던질게요” 구속보다 제구, 한화 박준영의 깜짝 호투…강점 살린 이대진 감독과 박승민 코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절해서 던질게요” 구속보다 제구, 한화 박준영의 깜짝 호투…강점 살린 이대진 감독과 박승민 코치

박준영의 육성을 이끈 이대진 한화 2군 감독(52)은 11일 “워낙 까다로운 공을 던지는 투수라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고 있었다.빠른 볼의 무브먼트와 회전력이 매우 좋고, 100개 안팎의 공을 던져도 크게 지치지 않아 선발 자원으로 계속 육성을 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박승민 한화 1군 투수코치(왼쪽).

박승민 1군 투수 코치는 11일 “원래 2군 선수들은 1군에 올라오면 구속이 더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