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대회 결승전에서도 라이벌 왕즈이(세계 2위)를 게임스코어 2-0(21-10 21-13)으로 완파하며 한국 팀에 승리의 기운을 몰고왔다.
특히 결승 1단식에서 안세영은 왕즈이 상대로 승리를 거두자 평소보다 더 파이팅 넘치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어 결승전 세리머니에 대해선 "단체전에선 기선을 제압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고,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도 중요해서 1단식 주자로서 좀 더 파이팅 넘치게 했다"라며 "그리고 내가 긴장했던 부분을 마지막에 해소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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