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경력에 비해 적은 승수, 지독한 불운에 시달려도...박세웅은 항상 '이닝 이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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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경력에 비해 적은 승수, 지독한 불운에 시달려도...박세웅은 항상 '이닝 이터'였다

박세웅은 지난 10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 롯데의 7-3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박세웅의 승수가 등판 수에 비해 많지 않은 이유로 볼 수도 있겠다.

박세웅은 승수를 많이 올리는 투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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