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스포츠 산업과 마케팅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1986년부터 17년간 연세대 감독을 맡았던 최희암 부회장은 이후 울산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 등을 이끌었다.
최희암 부회장은 스포츠와 기업의 가장 큰 차이로 ‘생존’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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