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스코티 셰플러와 로리 매킬로이.(사진=AFPBBNews) 셰플러와 매킬로이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아로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제108회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상대의 가장 큰 강점으로 각각 ‘집중력’과 ‘꾸준함’을 꼽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매킬로이는 셰플러의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 “매킬로이처럼 오랜 기간 성공을 이어가는 선수를 보면 더 큰 존경심을 갖게 된다”며 “첫 메이저 우승 이후 지금까지 15년 동안 정상권을 유지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사실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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