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단종 연기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험난한 군 생활을 시작했다.
11일 첫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최우수 훈련병으로 훈련소를 수료했으나 자대 배치를 받으며 고난이 시작된 신병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행정보급관인 박재영(윤경호)은 강성재가 최우수 훈련병이란 사실을 확인하고 “간만에 에이스 하나 들어왔다.목소리도 좋고, 인물도 좋고”라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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