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에서 비가 신인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탁재훈과의 인연을 떠올리면서 신인시절을 회상했다.
비는 "신인 시절에 얼굴을 알리려면 예능을 해야했다.(신인시절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가 당시에는 중소기업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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